2026년 대구, 이제는 붉은 말의 기세로 활주해야 할 때입니다.
더불어민주당대구시당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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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16:13
2026년 대구, 이제는 붉은 말의
기세로 활주해야 할 때입니다.
푸른 뱀이 허물을 벗고 떠난 자리에, 땅을 울리는 말발굽 소리가 들려옵니다. 붉은 말은 뒤를 돌아보지 않습니다. 거친 숨을 몰아쉬며 오직 앞을 향해 달릴 뿐입니다. 이 뜨거운 에너지가 대구의 미래와 대전환을 위한 활주의 원동력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변화 없이는 도약도 없습니다.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할 수는 없다”는 말처럼 수십 년간 고착된 독점의 정치 구도, 정체된 지역 경제, 청년들이 떠나가는 현실을 그대로 둔 채 더 나은 미래를 논한다면, 대구 시민들께 얼마나 진정성 있게 다가갈 수 있을까요?
2026년, 대구가 붉은 말의 기세로 기존의 질서를 전복하는 ‘대전환’의 염원을 현실로 길어 올리겠습니다. 대구 시민과 함께 ‘활주의 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앞장서겠습니다.
새해에는 대구의 모든 거리마다 도약의 발구름 소리가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대구 시민의 용기가 필요합니다. 더 나은 대구의 내일을 향한 시민들의 열정을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잘 받들겠습니다.
대구의 변화와 도약을 위해 혼신을 다해 뛰겠습니다. 대구의 새로운 원년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대구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5. 12. 31.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